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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2018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주요행사 소개
2018년 03월 05일 (월) 09:49:07 워터저널 webmaster@waterjournal.co.kr

 ‘제26회 세계 물의 날’ 특집   2018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울산·포천·삼척시, ‘2018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박용규 환경부 상하수도정책관, ‘2018년 물관리 정책 추진방향’ 특별강연
최성기·강광원·전영일·차희원, ‘물관리 우수사례·신기술 실용화 발표’ 최우수상

물사랑신문사·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 주관, 환경부·환경공단·상하수도협회 등 후원


[화보] ‘2018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주요행사 소개

이번 ‘2018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는 『워터저널』·국회환경포럼·강원도·정선군·㈔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한국철강협회·한국지하수지열협회·하폐수고도처리기술개발사업단·한국수도경영연구소·㈜삼진정밀·PPI평화·대양엔바이오㈜·환경보건뉴스가 공동 주최했고, ㈜물사랑신문사·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www.waterindustry.co.kr)가 주관했다. 또 환경부·박주선 국회부의장실·국회환경노동위원회·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한국환경공단·K-water·한국상하수도협회·방사능물안보연구단·환경보건기술연구원·강릉시·평창군 등이 후원을 했다.

이번 연찬회는 △물관리 최우수 자치단체 및 우수공무원 표창 △박용규 환경부 상하수도정책관실 상하수도정책관의 ‘2018년 물관리 정책 추진방향’ 특별강연 △5개 분과별 정부 정책·주제발표 및 지자체 업무개선 사례발표, 환경신기술 및 우수기술 현장적용 사례발표 ·‘물사랑인의 밤’ 행사 △정선지역 친환경 관광지·시설 탐방 순으로 진행됐다.

오전 기념식에는 환경부 박용규 상하수도정책관, 류재근 ㈔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장, 조길영 국회환경포럼 사무총장, 전정환 정선군수, 남궁은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 교수(전 환경부 상하수도국장), 김충환 K-water융합연구원 스마트워터연구소 연구위원, 백영만 환경보건기술연구원장, 임연택 한국물환경학회 명예회장, 김길복 한국수도경연구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권은희 의원, “물 문제, 국가 정책과 입법으로 연계 되도록 최선”

류재근 회장은 개회사에서 “그간 연찬회는 맑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는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고 국내 물산업 현장에서 많이 적용되고 있는 환경신기술 실용화 사례를 발굴하여 환경부장관상을 수여했으며, 우수 기자재 전시회 등을 통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관리자에게 좋은 배움의 터전이 되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UN이 정한 ‘제26회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연찬회는 물산업의 국제화, 노후 상수관망 최적화 사업, 하수도관의 선진화, 토양·지하수 관리의 선진화,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현안에 대한 정부 부처의 정책방향 및 산업·연구·학계의 우수 연구사례 및 신기술을 공유함으로써 문제 해결을 위한 좋은 기술 복덕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은희 국회환경포럼 회장(바른미래당 국회의원)은 인사말(조길영 사무총장 대독)을 통해 “물과 에너지는 현대 인류가 살아가는 데 있어 없어서는 안 될 필수재이지만, 물은 고갈되거나 먹을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게 오염되면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점에서 에너지보다 훨씬 중요하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물순환 체계를 관리함에 있어 아직도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전문가들은 상수도에서 새는 물만 제대로 잡아도 우리나라가 물부족 국가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정부는 여전히 상·하수관망 정비사업에 대한 투자에 인색하다”고 지적하면서 “이 자리에 모인 관계자들이 올바른 물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고견을 주시면 국회환경포럼은 국가 정책과 입법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류재근 ㈔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장의 개회사, 조길영 국회환경포럼 사무총장의 인사말, 박용규 환경부 상하수도정책관의 안병옥 환경부 차관의 축사 대독, 전정환 정선군수의 환영사 모습(왼쪽부터).

안병옥 환경부 차관, “유역 중심의 지속가능 물관리로 전환”

안병옥 환경부 차관은 축사(박용규 환경부 상하수도정책관 대독)를 통해 “오늘날 기후변화로 물관리 여건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다수 부처로 분산되어 있는 물관리 체계는 이러한 물문제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면서 “통합물관리 체계로의 전환을 더 이상 미룰 수 없으며, 참여와 협치에 기반한 유역 기반의 협치 체계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정부는 유역 중심의 지속가능 물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이를 뒷받침해 줄 물기술을 개발하고 신시장 창출을 통한 청년 일자리 확대를 적극 추진하겠다”면서 “이는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하므로 학계, 산업계, 공무원들이 물관리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이러한 자리를 정기적으로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전정환 군수, “시골지역 소규모 급수취약시설 논의 필요”

전정환 정선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정선군 고한·사북읍 지역은 지난 1970년대 석탄광업소의 영향으로 ‘검은 산’의 대명사로 불리던 적이 있었으나 폐광 이후 체계적인 정비를 실시하여 검은 물이 흐르던 지장천에는 현재 수많은 물고기가 서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덕천취수장의 깨끗한 물이 신동읍과 인근 영월군까지 공급되고 있으나 산간 협곡으로 이루어진 지형 특성상 아직까지 소규모 급수시설을 이용하는 마을이 남아 있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에 전 군수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도시지역 위주의 상·하수도뿐만 아니라 시골지역 소규모 급수취약시설에 대한 정책적인 지원방안 등을 같이 논의하여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2018년 물관리 최우수기관 및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우선 물관리 최우수기관은 급수인구 규모에 따라 지자체를 3개로 분류했다. △급수인구 50만 명 이상인 지자체 중에서는 울산광역시가 △급수인구 15만 명 이상 50만 명 미만인 지자체 중에서는 경기도 포천시가 △급수인구 15만 명 미만인 지자체 중에서는 강원도 삼척시가 각각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울산광역시가 급수인구 50만 명 이상인 지자체 중에서 ‘2018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지태 하수관리과장(왼쪽 두 번째) 등 울산시 관계자들이 시상자인 류재근 ㈔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장과의 기념촬영 모습.

   
▲ 급수인구 15만 명 이상 50만 명 미만인 지자체 중에서는 경기도 포천시가 ‘2018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왼쪽에서 두 번째가 조학수 부시장.

   
▲ 강원도 삼척시(급수인구 15만 명 미만)가 ‘2018년 물관리 최우수기관’ 시상식 후 김태훈 부시장(왼쪽 세 번째)을 비롯해 직원들이 류재근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광역시는 하수처리시설 인프라 구축사업(4개), 하수처리구역 확대사업(6개),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1개) 등 총 11개 사업에 사업비 2억705억 원을 투입하여 안정적인 하수처리 기반을 마련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물관리 센터를 도입하여 수돗물 품질을 개선하고 방사성물질 분석시스템을 도입하여 수돗물 신뢰성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산광역시 우수사례 50면 참조]

물관리·신기술 실용화 우수사례발표서 4명 환경부 장관상 수상

경기도 포천시는 상수도 미보급 지역의 지하수 고갈·오염으로 생활용수 공급에 어려움이 따르자 상수도 공급 전환사업을 단계적으로 시행해 지역주민에게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물순환체계 구축, 지속가능한 친환경 수자원 확보, 하수처리수 재이용 활성화 등 상시 가뭄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한 다양한 사업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강원도 삼척시는 상수도 관로 노후화로 누수, 불량수질, 수압 불균형 등의 문제가 발생하자 현재 시행 중인 노후 수도관 교체사업과 더불어 상수도 관망 최적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을 계획 중이다. 이에 더해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물을 공급하기 위해 소규모 급수시설을 설치하고, 전문성 부족으로 물수요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수도시설을 민간 전문업체에 위탁관리하는 등 지역의 상하수도 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지자체 업무개선사례 및 신기술 실용화사례 발표대회’에서는 △최성기 김포시 상하수도사업소 수도행정계장(상수도 분야) △강광원 ㈜TSK워터 파주통합운영사업소장(하수도 분야) △전영일 정선군 수질환경사업소 주무관(업무개선 분야) △차희원 마인드원㈜ 대표이사(신기술 실용화 분야) 등이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우수사례발표 58참조]

   
▲ ‘물관리 우수사례 및 신기술 실용화 발표대회’ 분야별 최우수상(환경부장관상) 수상자들이 시상식 후 시상자인 박용규 환경부 상하수도정책관과 기념촬영 모습. 사진 왼쪽부터 최성기 김포시 상하수도사업소 수도행정계장(상수도 분야), 강광원 ㈜티에스케이워터 파주시 통합운영관리사업소장(하수도 분야), 박용규 상하수도정책관, 전영일 정선군 수질환경사업소 주무관(업무개선 분야), 차희원 마인드원㈜ 대표이사(신기술 실용화 분야).

또한 상하수도 및 물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에게 주어지는 박주선 국회부의장 표창은 강원우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환경사무관, 송기훈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산업연구단지 운영TF 실장, 김 인 강원도 수질보전과 지방환경주사, 박계병 포스코 팀장, 김주용 한국환경공단 수도통합운영센터 차장, 이광희 경주시 에코물센터 주무관, 정경두 대양엔바이오㈜ 운영사업소장, 김준영 ㈜한결테크닉스 대표이사, 안선준 에스플로우 대표, 김연수 한국지하수지열협회 과장 등 10명이 수상했다.

   
▲ 국회부의장 개인표창 수상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 모습. 왼쪽부터 강원우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사무관, 이영복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책임연구원(대리 수상), 김 인 강원도 수질보전과 주무관, 박계병 포스코 팀장, 조길영 국회환경포럼 사무총장(시상자), 김주용 한국환경공단 수도통합운영센터 차장, 이광희 경주시 에코물센터 주무관, 정경두 대양엔바이오㈜ 운영사업소장, 임성일 한국지하수지열협회 대리(대리 수상), 안선준 에스플로우 대표, 김준영 ㈜한결테크닉스 대표이사.

조길영 국회환경포럼 사무총장·안근묵 GGK 회장 공로패

공로패 수여식에서는 조길영 국회환경포럼 사무총장과 안근묵 주식회사 지지케이 회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조길영 사무총장은 1994년 국회환경포럼을 창립한 실무 책임자로서, 지난 24년간 환경 관련 입법과 정책개발에 정진하며 환경보전 및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안근묵 회장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11년간 한국지하수지열협회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지하수 수질보전을 위해 앞장서는 등 지하수·지열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다. 

   
▲ 국회환경포럼·워터저널·㈔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 등 연찬회 공동주최 측은 조길영 국회환경포럼 사무총장(오른쪽)과 한국지하수지열협회장을 역임한 안근묵 ㈜지지케이 회장(왼쪽)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어 전정환 정선군수와 심학섭 ㈜진행워터웨이 대표이사가 감사패를 수상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제26회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2018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의 주최 측인 국회환경포럼·㈔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워터저널』·㈜물사랑신문사는 이번 연찬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준 전정환 정선군수에게 고마운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심학섭 대표이사는 지난 2년간 전국 30여 곳의 유명 약수를 찾아다니며 직접 채수한 약수의 성분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정리한 『한국의 약수 샘물』을 지난 2017년 7월에 발간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약수의 효능을 널리 알리고 물의 과학화·자원화에 기여한 바가 커 감사패를 수여했다.

   
▲ 연찬회 공동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협조와 지지를 아끼지 않은 전정환 정선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용규 정책관, ‘2018년 물관리 추진계획’ 발표

한편, 오전 특강에서는 박용규 환경부 상하수도정책관이 ‘2018년 물관리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강연에 따르면 1994년 건설교통부의 상·하수도 기능이 환경부로 이관된 이후, 물관리 체계 개편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2017년 5월 문재인 대통령은 국토교통부의 수자원정책국을 환경부로 이관하여 종합적인 물관리 부서로 개편하라고 지시했다.

유의할 점은 국토부의 수자원정책 업무가 연속성을 유지하도록 현행 조직 그대로 환경부로 이관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 물관리 기본원칙, 유역물관리위원회 등을 내용으로 하는 「물관리기본법」을 제정하고, 유역 중심의 물관리를 위한 조직으로 재편하여 통합·유역 물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환경부는 2018년도 물관리 비전으로 ‘방방곡곡 건강한 물이 있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설정하고, 이에 따른 추진계획으로 △수질오염물질 저감 △물순환 제고 △참여에 기반한 통합 유역 거버넌스 활성화 △수생태계 복원 △먹는물 안전 보장 △사각지대 없는 공평한 물복지 강화 △재해로부터 더 안전한 물환경 조성 등 7가지를 마련했다. [특강내용 42면 참조]

5개 분과서 정부 정책, 환경신기술 등 64편 발표

오후에 진행된 분야별 사례 및 신기술 발표에서는 △상수 및 고도정수처리 분과(16편) △하수 및 물재이용 분과(17편) △지하수 및 토양 분과(14편) △도시물순환 분과(4편)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분과(13편) 등 5개 분과에서 총 64편의 정부 정책·주제발표, 우수기술 및 적용사례, 환경신기술, 지자체 업무개선사례 등이 발표됐다.

   
▲ 오후에 진행된 분야별 사례 및 신기술 발표에서는 상수 및 고도정수처리 분야 16편, 하수 및 물재이용 분야 17편, 지하수 및 토양 분야 14편, 도시물순환 분야 4편,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분야 13편 등 5개 분과에서 총 64편의 정부 정책·주제발표, 우수기술 및 적용사례, 환경신기술, 지자체 업무개선사례 등이 발표됐다. 사진 위에서부터 상수, 하수, 지하수·토양,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분과 세미나 모습.

이번 연찬회와 함께 하이원리조트 컨벤션홀 로비 및 전시홀에서 열린 우수 기자재 전시회에는 △상하수도 기자재 △막여과 고도수처리 및 물재이용 기술·장비 △지하수 개발·오염방지 관련 장비 및 기술 △수질·악취 분야 측정장비 △토양오염복원 및 가축매몰지 지하수·토양 친환경 사후관리 장비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오염복구 관련 장비 △환경부 환경신기술 인증 기술·제품·장비 등 68개 기업·기관의 우수기술 및 우수제품이 총 75개 부스에서 전시됐다. 이와 함께 한국수도경영연구소는 170여 개 나라에서 생산되고 있는 생수 및 병물수돗물 800여 점을 전시했다.

   
▲ 연찬회와 함께 열린 우수기자재 전시회에는 상수, 하·폐수, 물재이용, 지하수·토양오염복원 관련 장비를 비롯해 수질측정 및 수처리기기,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장비·기술, 환경부 인증 환경신기술 및 제품 등 68개 기업·기관의 우수기술 및 우수제품과 170여 개 나라에서 생산되고 있는 생수 및 병물수돗물 800여 점이 총 75개 부스에서 전시됐다.

이 밖에도 저녁에는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원리조트 컨벤션호텔 포레스트볼룸에서 ‘물사랑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튿날인 2월 9일에는 전국에서 모인 물 관련 공무원 및 기업체·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정선 사북 탄광문화관광촌, 화암동굴, 병방산 스카이워크 등 정선지역 친환경 관광지를 탐방했다. 

   
▲ 2월 8일 저녁 6시 30분부터 90분간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컨벤션호텔 포레스트볼룸에서 만찬을 겸한 ‘물사랑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 2월 9일에는 전국에서 모인 물 관련 공무원 및 기업체·연구기관·공공기관 물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사북 탄광문화관광촌(왼쪽), 화암동굴, 병방산 스카이워크(오른쪽) 등 정선지역 친환경 관광지를 탐방했다.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및 「제26회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월 8일(목)∼9일(금) 정선 하이원리조트 컨벤션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8회 2018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 기자재 전시회’ 행사에 전국에서 950여 명이 참석,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참석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축사 및 정책특강을 해주신 환경부 박용규 상하수도정책관님을 비롯해, 좌장 및 발표를 해주신 모든 분들과 전시회에 참여한 68개(75개 부스) 기관 및 기업체 대표님들과 임직원 여러분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워터저널 등 주최측에서는 앞으로도 알찬 연찬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만사형통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워터저널·(주)물사랑신문사 발행인 겸 대표이사 고재옥 배상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 센터장 배철민 배상

 [『워터저널』 2018년 3월호에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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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제28회 2018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성황· [특별강연] 2018년 물관리 정책 추진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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