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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플라스틱 오염은 다른 용의자로부터 온다
2019년 06월 13일 (목) 09:26:49 워터저널 webmaster@waterjournal.co.kr

[뉴질랜드] 플라스틱 오염은 다른 용의자로부터 온다

일회용 플라스틱은 해양 플라스틱 오염을 고려할 때 가장 명백한 범죄자이다. 그러나 플라스틱 오염의 가장 큰 범인은 마음의 앞에 있지 않을 수도 있는 것, 즉 우리의 옷이다.

해양에서 발견되는 150만 미터 톤의 마이크로 플라스틱 중 35% 이상이 합성섬유에서 나온다. 더 중요한 것은 의복에서 흘려진 플라스틱 마이크로 섬유가 너무 작아 육안으로 볼 수 없으며 해양 생물이 그들을 섭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제 우리의 먹이사슬에서 플라스틱 미세 섬유의 흔적을 발견하고 있다.

뉴질랜드 브랜드인 아이스브레이커(https://www.icebreaker.com)은 자연이 해답을 제공한다고 믿으며 24년이 넘는 기간 동안 천연섬유 기반 의류를 개발해 왔다. 천연섬유는 재생 가능하고, 지속가능하며, 합성 섬유보다 나은 대안이며, 세척 시 합성섬유가 훨씬 적게 방출된다.

세척 의류는 최대 하중 당 최대 70만 개의 합성 마이크로 파이버를 방출할 수 있으며 수로를 오염시킨다. 플라스틱 오염의 수준을 더 많이 발견할수록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스브레이커(icebreaker)는 인간으로서 우리는 모두 변화의 원동력이며 더 많은 정보와 연구를 통해 지구로의 더 많은 플라스틱 오염을 줄일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믿는다. 올해 6월, 아이스브레이커(icebreaker)는 해양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합성 섬유가 우리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장거리 수영선수인 벤 레콤(Ben Lecomte)과 파트너가 될 것이다. 

자연으로 이동하면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이 배울 수 있는 주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당연히 진보적인 사고방식의 지도자와 변화 에이전트는 사람들이 해결책의 일부가 되고 의미있는 변화를 일으킬 수 있게 하는 세계 최대의 환경 위기에 주목한다.

자연으로 이동하고 소용돌이 수영은 태평양을 가로지르는 서사적인 여행으로 2019년 6월에 시작된다.  Ben Lecomte는 매년 세계에서 생산되는 플라스틱 3억 톤을 대표하는 플라스틱 소용돌이를 통해 해상 300마일을 수영할 것이다. 

'그레이트 퍼시픽 쓰레기 패치(The Great Pacific Garbage Patch)'라고도 불리는 이 소용돌이는 큰 파편에서부터 비닐 봉지, 현미경 조각과 섬유에 이르기까지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해양 플라스틱 함량이다.

함께 탄 연구원은 하와이에서 캘리포니아까지 3개월 동안 조사하고 연구한다. 30∼50해리마다 표본을 채취하여 태평양 전역의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포괄적인 통일 고화질 샘플링을 제공하는 최초의 원정대가 되어 첫 번째 태평양 표준 데이터 세트를 구성한다.

칼라 머피(Carla Murphy)의 최고 상표 및 제품 담당관은 "우리 모두 인간이 변화를 주도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더 많이 배울수록 행동하고 긍정적 인 선택을 할 수 있다"라면서 "Ben과 같은 사람들은 영감을 주는 인간 일뿐만 아니라 자연적이다. 우리 모두가 선을 위해 더 잘 이해하고 변화의 일부가 될 수 있는 방식으로 우리 모두가 사물을 다르게 보도록 돕는 사람들과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사람들을 자연에 더 가깝게 옮기고 자연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라고 말했다.

벤 레콤(Ben Lecomte)은 "쇄빙선의 열정을 공유하여 현상 유지와 사람들의 플라스틱 이해에 도전한다. 플라스틱 잔해를 통해 수영하는 것은 즐거움이 아니지만 그가 말한 인식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 그는 해결책의 일부가 되고 사람들에게 자연 대안을 교육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벤 레콤(Ben Lecomte)은 이어 "미세 섬유는 우리가 볼 수 없기 때문에 점점 더 커지고 있는 문제이지만, 이제는 그들이 어디에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 원인을 알고 있다. 우리가 닦는 것이다. 그래서 천연섬유와 같은 합성물에 대한 대안을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면서 "우리 모두는 변화를 필요로 하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문제를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벤 레콤(Ben Lecomte)은 "사람들이 솔루션이 모든 사람의 손에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보다 나은 선택과 대안을 지원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는 한 사람이 완벽하게 그것을 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불완전하게 그것을 하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Plastic Pollution Is Coming From an Unlikely Suspect  
 
[AUCKLAND, New Zealand, June 12, 2019 /PRNewswire] Single use plastic is the most obvious of offenders when we consider ocean plastic pollution. Yet the biggest offender of plastic pollution is something that might not be front of mind: our clothes.

Over 35% of the projected 1.5 million metric tonnes of microplastics found in the oceans come from synthetic textiles[1]. What's even more concerning is the plastic microfibres shed from clothing are so small that they can't be seen by the naked eye and as such marine life are ingesting them. We are now finding traces of plastic microfibres in our food chain[2].

New Zealand brand, icebreaker, believes nature provides the answers and for over 24 years has been developing natural fibre based clothing. Natural fibres are more renewable, more sustainable and a better alternative to synthetic, they release far less synthetic microfibres when washed.

Washing clothing can release up to 700,000 synthetic microfibres per full load and are polluting our waterways[3]. The more we discover the levels of plastic pollution to our planet, the greater the need to learn more and to raise awareness of the problem.

icebreaker believes that as humans we are all drivers of change, and with more information and research, we have the chance to reduce further plastic pollution to the planet. In June this year, icebreaker will partner with long-distance swimmer Ben Lecomte, to raise awareness of ocean plastic pollution and support research into the impact of synthetic fibres on our environment.

Move to natural is a platform for people to raise awareness of topics that others will be able to learn from. Naturally progressive thought leaders and change-agents will put a spotlight on some of the biggest environmental crisis' the world faces, enabling people to be part of the solution and drive meaningful change.

Move to natural and The Vortex Swim launches June 2019 with an epic journey across the Pacific Ocean. Ben Lecomte will swim 300 nautical miles through the plastic Vortex, representing the 300 million tonnes of plastic produced in the world each year. Commonly known as the Great Pacific Garbage Patch, the Vortex is the highest concentration of ocean plastic in the world, from large debris to plastic bags to microscopic fragments and fibres.

The crew will explore and research the Vortex from Hawaii to California over a period of three months. Taking samples every 30 to 50 nautical miles, the crew will be the first expedition to provide an extensive, unified high-definition sampling on plastic pollution across the Pacific Ocean, forming the first trans-Pacific data set.

Chief Brand and Product Officer, Carla Murphy, says: "As humans we all have the capacity to drive change, and the more we learn the more we can act and make positive choices. People like Ben are not only inspirational humans, they are natural progressives helping all of us see things differently, in a way that enables each of us to better understand and be part of change for good.  Everything we do is designed to move people closer to nature and closer to choosing natural alternatives."

Ben shares icebreaker's passion to challenge the status quo and people's understanding of plastic. Swimming through plastic debris is not for fun, but it is necessary to raise awareness he says, he wants to be part of the solution and help educate people on natural alternatives.

"Microfibres are a growing problem because we don't see them, but we now know that they are everywhere -- we have very little knowledge of what impact they have on the human body. But we know the cause of it - mostly the clothes that we wash. So anything that can provide a solution to that -- alternatives to synthetics, such as natural fabric ? is the way to go." We all need to make changes, but to do that we need to understand the problem. Says Ben

"I want people to understand that the solution is in everybody's hands. We can make better choices and support alternative solutions in our everyday life. Hopefully, the more people who understand it, the more people who can make the right choice. It's true when people say, we don't need one person to do it perfectly, we need millions to do it imperfectly."

 [출처 = PRNewswireAsia(https://en.prnasia.com/releases/global/plastic-pollution-is-coming-from-an-unlikely-suspect-248884.shtml) 2019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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