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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앵글리안워터, 블랙앤비치에 워터 유틸리티 제작 의뢰
2019년 10월 02일 (수) 09:33:52 워터저널 webmaster@waterjournal.co.kr

[미국] 앵글리안워터, 블랙앤비치에 워터 유틸리티 제작 의뢰

블랙앤비치(Black&Veatch)가 앵글리안워터(Anglian Water)를 위해 세계 최초 워터 유틸리티 디지털 트윈 중 하나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블랙앤비치는 설립할 워터 유틸리티인 '미래 용수 회사'를 가장 큰 혜택을 제공하는 지역 마켓 운영 혁신 시험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블랙앤비치는 이 지역의 수처리 및 유통 인프라를 디지털 방식으로 표현하고 전략적 파트너 이매진(EMAGIN)이 제공하는 인공 지능(AI)인 하이브리드 어댑트 실시간 가상 인텔리전스(Hybrid Adaptive Real-time Virtual Intelligence, 이하 HARVI)를 디지털 트윈에 내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예측 기능과 직관적 인 의사 결정 지원 및 개입이 가능하다.

블랙앤비치의 자산 관리 이사인 마크 케니(Mark Kaney)는 “AI 지원 디지털 트윈은 뉴 마켓 지역의 물리적 자산을 디지털로 통합하여 실시간으로 과거, 현재 및 예측 분석을 제공한다”라며 “디지털 트윈을 도입한 앵글리안워터는 실제 환경에서 실행하기 전에 테스트 옵션을 시뮬레이션하고 시나리오화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워터 유틸리티 디지털 트윈은 기존의 자산 성능을 최적화하고 운영 및 유지 관리 효율성을 향상시켜 청구서를 늘리지 않고도 고객 만족을 향상시킨다. 이 트윈은 시스템 사고를 촉진하여 여러 내부 및 외부 데이터 소스를 예측 분석 기술과 결합하여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실제 세계에서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출처 = Waterworld(https://www.waterworld.com/international/utilities/article/14067737/anglian-water-commissions-black-veatch-to-create-one-of-the-worlds-first-water-utility-digital-twins) / 2019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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