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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들섹스 워터, 뉴저지에 오존 처리공장 건설
2019년 10월 28일 (월) 09:32:18 워터저널 webmaster@waterjournal.co.kr

[미국] 미들섹스 워터, 뉴저지에 오존 처리공장 건설

뉴저지와 델라웨어에 있는 물과 폐수 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들섹스 워터사는 뉴저지 에디슨에 있는 칼 J 올슨 처리 공장에 새로운 오존 처리 시설과 다양한 다른 개량 시설을 건설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프로젝트 파트너로는 North Remsco Construction이 있으며, General Contractor를 맡고 있는 Jacobs Engineering Group이 있다. 건설이 시작되어 2021년 중반에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들섹스 워터는 회사의 기존 정수 처리 공장의 다양한 업그레이드에 7천만 달러를 투자하여 복원력을 높이고 수처리 공정의 1차 소독제로 저포염소산나트륨을 오존으로 대체하고 있다. 더 엄격한 식수 품질 규정을 준수하고 염소를 사용할 때 분배 시스템의 일부에 형성될 수 있는 소독 부산물의 발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존은 염소보다 물에서 발견되는 병원성 유기체를 더 효과적으로 소독하고 있으며, 현재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물 소독 방법이다. 생수에 병원균을 활성화시키는 것 외에도, 그것은 맛과 냄새를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 새롭게 대두되는 관심의 새로운 화학물질을 다루는 데 더 효과적이다. 산소와 전기를 이용해 형성되는 오존 물 처리는 매우 빨리 산소로 분해되기 때문에 물에 화학물질을 첨가하지 않는다. 오존 공장은 더 효과적인 물 처리 외에도 현재 맛과 냄새를 다루는 데 사용되고 있는 화학 물질의 사용을 줄이고 부산물을 소독할 것이다.

또한 전력 손실 시 지속적인 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해 비상 발전 백업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다.

미들섹스워터 회장 겸 CEO인 데니스 돌은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더욱 보호하기 위해 최대 규모의 치료 공장에서 이 기술을 구현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돌 부사장은 "이번 설치와 발전 개선된 비상발전소를 통해 수질 개선, 기상 이벤트 대비 시설 강화, 직원에게 안전한 작업 환경 제공 등 새롭고 변화하는 규제보다 앞서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CJO 정수처리장은 뉴저지 주 동부 미들섹스와 몬머스 카운티의 50만 명 가까운 주민들에게 하루 평균 3000만 갤런의 물을 공급하고 있다.

[출처 = Waterworld(https://www.waterworld.com/municipal/drinking-water/treatment/article/14069373/middlesex-water-begins-construction-of-ozone-treatment-plant-in-new-jersey) / 2019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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