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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리스, 뉴저지 최초 바이오솔리드 전용 가스화시설 착공
2019년 11월 07일 (목) 09:30:46 워터저널 webmaster@waterjournal.co.kr

[미국] 아리스, 뉴저지 최초 바이오솔리드 전용 가스화시설 착공

아리스 클린 에너지(Aries Clean Energy)는 뉴저지 최초의 바이오솔리드 전용 가스화 시설에 착공했다. 아리 린덴 바이오솔리드 가스화 시설은 매일 430톤의 바이오솔리드를 깨끗한 재생 에너지로 가공함으로써 이 지역에 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다.

이 프로젝트의 건설 단계 동안 60개의 새로운 건설 일자리, 16개의 장기적이고 숙련된 일자리가 생길 전망이다.

아리스는 바이오솔리드(Biosolid)를 처리하기 위해 특별히 고안된 특허받은 유동층 가스화 시스템을 배치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하루에 430톤이던 바이오솔러드의 양을 22톤으로 줄일 것이다. 바이오카르는 콘크리트에서 플라이애쉬의 대용품으로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다. 시스템에서 생성되는 재생 에너지는 복구되어 시스템 내에서 사용되므로 정상 작동 중에는 화석 연료가 사용되지 않는다. 또한 기존 폐기 방법과 관련된 트럭 운송 마일의 감소와 더불어 바이오솔리드(biosolid)의 토지 적용으로 발생하는 메탄 제거로 인해 온실가스를 줄일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Waterworld(https://www.waterworld.com/wastewater/treatment/article/14069588/aries-clean-energys-new-jersey-biosolids-gasification-facility-to-set-new-standards-in-wastewater-industry) / 2019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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