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14 목 09:28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제보 PDF보기
자세히
> 뉴스 > 상하수도
     
[인천시] 스마트관망관리로 상수도 시설 개선한다
2019년 11월 08일 (금) 09:18:49 워터저널 webmaster@waterjournal.co.kr

[인천시] 스마트관망관리로 상수도 시설 개선한다
시 최초로 최첨단 정보통신기술 기술 접목한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박영길)와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11월 7일 인천항만공사 대회의실에서 ‘인천신항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항만공사에서 시행하는 인천신항 항만배후부지 개발사업(255만㎡) 구간 내 상수도시설에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관련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 및 원활한 사업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업무협약을 통해 본부는 인천신항 배후단지 급수공급 및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관련 행정 지원을, 인천항만공사는 인프라 구축사업을 각각 수행하게 된다.

인천신항 배후단지 내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은 인천신항 개발계획에 맞춰 2025년까지 단계별로 추진되며, 구축될 주요 인프라는 실시간 수질 및 유량 측정, 맨홀표지, 누수감지 및 관 세척 등 최첨단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인프라 구축이 완료되면 본부 내 미추홀참물 통합운영센터에서 상수도시설물 및 수질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수돗물 수질 이상, 관로 파손 및 누수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또한 본부에서는 시내 추진 중인 타 개발사업에도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도입을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며, 업무협의를 통해 인프라 구축 사업비를 절감함으로써 공기업 경영개선 기여는 물론 고도의 물관리 시스템을 조기에 구축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박영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인천항만공사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시 최초로 항만개발사업 구간 내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관련 상호 협력체계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실시간 수질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함으로써 인천신항 입주사 및 이용시민들이 미추홀참물을 믿고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워터저널( http://www.waterjournal.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워터저널소개 | 제휴안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주)물사랑신문사 우) 138-838 서울 송파구 삼전동72-3 유림빌딩 | TEL 02-3431-016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철민국장
Copyright 2010 워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aterjourna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