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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홈서브, 서브라인 인수
2019년 12월 03일 (화) 09:28:35 워터저널 webmaster@waterjournal.co.kr

[미국] 홈서브, 서브라인 인수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420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주택 수리 솔루션 제공 업체인 홈서브(HomeServe USA)는 테네시 기반 선벨트 그룹(Sunbelt Group)의 서브라인(ServLine) 사업부 채터누가(Chattanooga)를 인수한다.

2014년에 시작된 서브라인(ServLine)은 NRWA 및 28개 국가 농촌 수자원 협회 (SRWA)와의 독점적 제휴 관계를 통해 18개 주에서 144 의 농촌 상수도 시설과 협력한다. 이 사업은 수도 유틸리티에 누출 조정 제품을 제공하여 주택 소유주에서 수도관의 누수로 인한 높은 수도 요금과 물 및 하수도 서비스 라인 보호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서브라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유틸리티는 현재 상수도 및 하수도 보호 프로그램에 따라 2만7천개의 고객 주택과 누수 조정 프로그램에 따라 46만5천개의 주택 소유자 연결을 보유하고 있다.

홈서브 USA의 CEO인 존 키치(John Kitzie)는 “서브라인의 고유한 비즈니스 모델은 700개의 시립 및 유틸리티 수도 파트너와 고객에게 홈서브 제공 서비스를 향상시킬 것”이라며 “이번 인수로 주택 수리 솔루션의 선두 공급 업체로서 시장에서 홈서브의 입지가 강화되었다”고 마 말했다.

수도관이 새거나 부러졌을 때 누수 자체로 인한 수리비용과 물손실로 인해 고객이 지불해야할 수도요금이 높아질 수 있다. 유틸리티는 서브라인 누수조정 프로그램을 통해 한 달에 1~2달러 씩 파이프나 누수 문제가 발생한 후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도 요금에 자금을 공급하지 않아도된다는 확신을 고객에게 제공 할 수 있다. 또한 물 손실 비용을 기록하지 않도록 보호되는 전력 회사에게 혜택을 준다.

 [출처 = Wateronline(https://www.waterworld.com/water-utility-management/asset-management/article/14072908/homeserve-acquires-servline) / 2019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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