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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레이, 새로운 다공성 탄소 섬유 제조
2019년 12월 05일 (목) 09:35:35 워터저널 webmaster@waterjournal.co.kr

[일본] 도레이, 새로운 다공성 탄소 섬유 제조

도레이 인더스트리즈(Toray Industries)는 첨단 가스 분리막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나노 크기의 연속 기공 구조를 가진 세계 최초의 다공성 탄소 섬유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섬유는 온실 가스 분리 및 수소 생산에 사용되는 고급 멤브레인을 더 가볍고 컴팩트하게 만드는 지지층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전통적인 가스 분리 방법은 이산화탄소를 많이 배출하므로 막을 사용하는 새로운 방법은 상당한 관심을 끌었지만 아직 만족스러운 가스 분리 성능과 내구성을 결합한 멤브레인은 없다.

도레이의 새로운 재료는 탄소로 만들어져 높은 수준의 가스 투과성을 제공하므로 화학적으로 안정적이다. 이 재료는 얇고 유연한 섬유를 사용하므로 가스 막을 지지하는 데 사용될 때 모듈은 많은 섬유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작고 가볍다. 이러한 지지로 다양한 가스 분리 층을 결합할 수 있다.

도레이는 폴리머 기술과 탄소 섬유 기술, 수처리 및 기타 분리막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재료를 만들었다. 이를 통해 회사는 균일한 연속 기공과 탄소를 가진 다공성 탄소 섬유를 만들 수 있었다.

[출처 = Filtration + Separation(https://www.filtsep.com/filter%20media/news/toray-creates-new-porous-carbon-fibre/) / 2019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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