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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브라운 앤 칼드웰, 데리마을에 폐수처리시설 확장
2019년 12월 05일 (목) 09:37:24 워터저널 webmaster@waterjournal.co.kr

[미국] 브라운 앤 칼드웰, 데리마을에 폐수처리시설 확장

대표적인 환경공학 및 건설회사인 브라운과 칼드웰은 데리 마을의회에 의해 Clearwater Road Wastewater Treature Facility(WWTF)에서 에너지 효율 개선을 설계하기 위해 선정되었다.

이미 제3의 운송업체로부터 유기 폐기물을 수용하고 있고 추가적인 유기 폐기물을 공급받을 수 있는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장기적인 계획을 개발하고 있다. 설비 업그레이드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용량을 확장하는 열쇠로 여겨져 하루 502만 갤런의 WWTF를 고도로 지속 가능한 운영으로 발전시켰다.

브라운과 캘드웰은 WWTF에서 DTMA의 1천500만 달러의 에너지 증강 프로그램에 따라 두 개의 발전기 엔진을 가동하는 바이오가스를 태울 수 있는 복합열과 전력(CHP) 설비 설계를 주도하게 된다. 고품질의 연료 생산을 위해 새로운 가스 조절 시스템과 결합한 후, CHP 시설은 WWTF의 기존 전기 및 난방 시스템과 통합되어 전체적으로 전기와 열을 공급할 것이다. 브라운과 콜드웰은 펜실베니아 연방의 공동 구매 프로그램인 코스타스를 통해 DTMA의 엔진 조달에 도움을 줄 것이다.

기타 개선 사항으로는 가스 수송을 위한 운반 시스템, 바이오가스 발생을 통한 에너지 회수를 극대화하기 위한 슬러지 혼합 탱크 개선, 향후 1차 디에스터로의 전환을 위한 2차 디에스터 개조 등이 있다.

WWTF는 개선이 완료되면 바이오가스 발전량을 시간당 280kW에서 1천600kW로 늘려 시설 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일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의 설계 단계는 2020년 5월까지 진행될 것이며, 2020년 가을부터 건설이 시작될 예정이다.

 [출처 = WaterWorld(https://www.waterworld.com/water-utility-management/energy-management/article/14072964/brown-and-caldwell-to-design-wastetoenergy-upgrades-at-derry-township-municipal-authority-clearwater-road-wastewater-treatment-facility) / 2019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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