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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주리 아메리칸 워터, 1천100만 달러 투자 최대 규모 정수장 노후 개폐기 교체
2019년 12월 05일 (목) 09:39:10 워터저널 webmaster@Wtaerjournal.co.kr

[미국] 미주리 아메리칸 워터, 1천100만 달러 투자 최대 규모 정수장 노후 개폐기 교체

미국의 글로벌 물기업인 아메리칸 워터(American Water)의 자회사인 아메미주리 아메리칸 워터(Missouri American Water)는 자사에서 운영하는 가장 큰 정수처리장의 펌프에 전력을 공급하는 데 필수적인 노후화된 개폐기를 교체하고 있다.

체스터필드(Chesterfield)에 있는 미주리 아메리칸 워터 센트럴 플랜트(Missouri American Water Central Plant)에 이 회사는 현장에서 6대의 펌프에 시동 전력을 공급하고 펌프의 일종인 퓨즈 박스 역할을 하는 새로운 하이 서비스 교환기를 건설하고 있다.

1천100만 달러가 투입되는 이 프로젝트는 2020년 12월까지 계속될 것이며, 고객에 대한 물 서비스 중단을 막기 위해 고안되었다.

미주리 아메리칸 워터사의 데비 듀이(Debbie Dewey) 사장은 "우리의 중앙처리장은 원래 1902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우리는 그것이 노후화되면서 안전성과 신뢰성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데비 듀이(Debbie Dewey) 사장은 이어 "세인트 루이스 카운티(St. Louis County)에 있는 고객의 약 60%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대 규모의 처리 시설에서의 전력 손실은 전력없이 물을 펌핑 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지역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면서 "우리의 고객은 우리가 제공하는 물의 안전과 가용성에 의존하기 때문에 이 프로젝트가 매우중요한 이유다"라고 말했다.

현재의 높은 서비스 펌프 기동기와 개폐기는 1968년에 설치되었고 그것의 사용 수명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 기존 기어를 수리하기 위한 부품은 조달이 어려워졌다. 이러한 업그레이드는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보장하고 치료 공장의 안전한 운영 및 유지보수를 보장할 것이다.

미주리 아메리칸 워터의 데릭 리남(Derek Linam) 엔지니어링 매니저는 "스위치 기어는 높은 수준의 전기를 다루며 단락이나 고장에 대비해 피해량을 제한하는 안전 및 보호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고장 발생 시 새 기어가 안정적이고 빠르게 작동해 화재와 펌프 및 인근 시설에 대한 잠재적 손상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미주리 아메리칸 워터((Missouri American Water) 소개
아메리칸 워터(American Water)의 자회사인 미주리 아메리칸 워터(Missouri American Water)는 약 150만 명에게 고품질의 신뢰할 수 있는 물 또는 폐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주리주 최대의 투자 소유의 수도 유틸리티다.

1886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가진 American Water는 미국의 공공거래 물 및 폐수 업체 중 가장 크고 지리적으로 다양한 업체다. 이 회사는 46개 주에 있는 1천4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규제되고 시장에 기반을 둔 식수, 폐수 및 기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7천100명 이상의 전문직 종사자들을 고용하고 있다.

American Water는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하고 저렴하며 믿을 수 있는 물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의 삶을 보장해 준다.

[원문보기]

Missouri American Water Investing $11M To Replace Aging Switchgear At Its Largest Water Treatment Plant

Missouri American Water is replacing aging switchgear vital to providing electrical power to pumps at the company’s largest water treatment plant.

At the Missouri American Water Central Plant in Chesterfield, the company is building a new high service switchgear, which provides six pumps on the site with starting power and serves as a type of fuse box for the pumps.

The $11 million project will continue through December 2020 and has been designed to prevent interruptions in water service to customers.

“Our Central Treatment Plant originally dates back to 1902, and we have to continually invest in it to maintain safety and reliability as it ages,” said Debbie Dewey, president of Missouri American Water.

 “Losing power at our largest treatment plant, which serves about 60 percent of our customers in St. Louis County, would have a huge impact on the region because we can’t pump water without power. Our customers depend on the safety and availability of the water we provide, which is why this project is so important.”

The current high service pump starters and switchgear were installed in 1968 and are nearing the end of their useful life. Parts for repairing the existing gear have become challenging to procure. The upgrades will ensure more reliable service and safer operation and maintenance of the treatment plant.

Derek Linam, engineering manager for Missouri American Water, said, “The switchgear deals with high levels of electricity and has a safety and protection function to limit the amount of damage in case of a short circuit or fault.”

He continued, “In the event of a fault, the new gear is expected to operate reliably and quickly, limiting fires and potential damage to pumps and nearby facilities.”

Missouri American Water
Missouri American Water, a subsidiary of American Water (NYSE: AWK), is the largest investor-owned water utility in the state, providing high-quality and reliable water and/or wastewater services to approximately 1.5 million people.

With a history dating back to 1886, American Water is the largest and most geographically diverse U.S. publicly traded water and wastewater utility company. The company employs more than 7,100 dedicated professionals who provide regulated and market-based drinking water, wastewater and other related services to more than 14 million people in 46 states.

American Water provides safe, clean, affordable and reliable water services to our customers to make sure we keep their lives flowing. For more information, visit amwater.com and follow American Water on Twitter, Facebook and LinkedIn.

[출처=워터온라인(https://www.wateronline.com/doc/missouri-american-water-investing-at-its-largest-water-treatment-plant-0001) / 2019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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