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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쳉더, 화학 플랜트 주요 공정 기술로 베올리아 선택
2019년 12월 06일 (금) 09:30:13 워터저널 webmaster@waterjournal.co.kr

[중국] 쳉더, 화학 플랜트 주요 공정 기술로 베올리아 선택

쳉더 엔지니어링(China Chengda Engineering Co. Ltd.)은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주에 위치한 신흥 산업 도시인 라스 알 카이르(Ras Al Khair)에서 카이르 무기화학 산업주식회사(Khair Inorganic Chemical Industries Co.)의 증발 기술 공급 계약을 베올리아 워터 테크놀로지스(veolia water technologies)에게 수여했다.

쓰촨성에 본사를 둔 중국의 엔지니어링 및 디자인회사인 쳉더는 카이르 무기화학 산업주식회사(InoChem)와 계약을 맺어 30만 톤의 소다회분과 30만 톤의 염화칼슘을 생산하기 위해 소금과 석회석의 공급원료를 가공하는 주요 시설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유리 제조에서 석유 시추에 이르기까지 무수한 응용 분야에서 사용되는 수입품을 대체할 수 있으며, InoChem은 걸프(Gulf) 지역 최초의 소다회분 제조업체이자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에서 가장 큰 염화칼슘 생산 업체가 될 것이다.

베올리아의 공정 설계 전문 지식과 HPD 증발 및 결정화 기술을 사용한 실적은 화학 물질 생산자가 액체 스트림의 재활용 및 귀중한 자원의 복구에 중점을 둔다. 이는 환경 성능을 향상시키면서 고순도의 출력을 달성함으로써 작업을 최적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출처 = Watertechonline(https://www.watertechonline.com/industry/chemical/article/14072645/chengda-selects-veolia-to-supply-key-process-technologies-at-chemical-plant) / 2019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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