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9.22 화 09:56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제보 PDF보기
자세히
> 뉴스 > 글로벌 물산업 동향
     
[미국] 아메리칸 워터, 야들리 정수장에 2천400만달러 물 인프라 업그레이드
2020년 08월 11일 (화) 09:39:43 워터저널 webmaster@waterjournal.co.kr

[미국] 아메리칸 워터, 야들리 정수장에 2천400만달러 물 인프라 업그레이드

아메리칸 워터(American Water)의 자회사인 펜실베니아 아메리칸 워터(Pennsylvania American Water)는 지난 8월 5일 야들리(Yardley) 상수도 시스템(정수장)에 대한 주요 자본 투자에 대한 건설 시작을 발표했다.

이 시스템의 사업의 비용은 약 2천400만 달러에 달하며, 수질개선과 더불어 지역 주민과 기업체에게 안정적인 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야들리 정수장에서는 자외선(UV) 광 소독 시스템을 설치해 지표수원에 존재할 수 있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에 대한 또 다른 고효능 층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 수처리 업그레이드는 펜실베이니아 환경보호부의 새로운 규정을 준수하며 염소 내성 병원체와 미생물을 더욱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펜실베니아 아메리칸 워터(Pennsylvania American Water)의 수질 및 환경 준수 담당이사인 크리스 아브루조(Chris Abruzzo)는 "이번 UV 업그레이드로 야들리 고객의 건강, 안전, 마음의 평화를 위한 또 다른 수준의 보호가 추가됐다"고 말했다.

크리스 아브루조(Chris Abruzzo) 이사는 이어 "우리는 이 최첨단 정수 처리 과정의 추가로 고품질의 식수를 생산하고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또한 새로운 화학물질 공급과 전처리 시스템을 수용하기 위해 이 건물에 두 개의 구조물을 지을 계획이다. 이러한 업그레이드에는 현재의 가스 암모니아 및 염소 시스템을 대체하기 위한 활성탄 및 액체 암모니아 및 염소 공급 시스템이 포함되며, 이는 직원과 지역사회가 보다 안전하게 개선한다.

기존 전처리 장비를 보다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교체해 정착공정을 개선하고, 처리장 HVAC와 제어실 업그레이드가 이뤄진다.

이 사업에는 약 2천400만 달러가 소요될 것이며, 2021년 말까지 모든 시스템이 가동되는 2020년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해야 한다.

쿼리(Quarry)와 돌링턴(Dolington) 도로 교차로에 있는 지하펌프장은 직원들에게 보다 안전한 근무환경을 제공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상구조로 교체된다. 사업비는 84만 달러로 2020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펜실베니아 아메리칸 워터(Pennsylvania American Water)의 야들리 정수장은 야들리 자치구(Yardley Borough), 로어 메이크필드 타운십(Lower Makefield Township)과 폴스 타운십( Falls Township)의 일부 지역에 있는 거의 1만3천 개의 가정과 사업체에 식수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8월 수도요금에서 앞으로 진행될 중요한 물 인프라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받게 될 것이다.

■ 펜실베니아 아메리칸 워터(Pennsylvania American Water) 정보
아메리칸 워터(American Water)의 자회사인 펜실베이니아 아메리칸 워터펜실베니아 아메리칸 워터(Pennsylvania American Water)는 약 240만 명의 사람들에게 고품질의 믿을 수 있는 물 및 또는 하·폐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 최대의 투자자 소유 수도 유틸리티다.

1886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가진 아메리칸 워터(American Water)는 가장 크고 지리적으로 가장 다양한 미국 상수도 및 폐수 유틸리티 기업이다. 이 회사는 46개 주 1천500만 명에게 규제되고 시장에 기반을 둔 식수, 하·폐수 및 기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6천8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고용하고 있다.

아메리칸 워터(American Water)는 우리가 그들의 삶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고객에게 안전하고, 깨끗하고,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는 물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문보기]

Pennsylvania American Water Begins $24M Water Infrastructure Upgrades In Yardley Water System

Pennsylvania American Water today announced the start of construction on major capital investments in its Yardley system.

The cost of these projects is approximately $24M and will enhance water quality and help continue to provide reliable water service for area residents and businesses.

At the Yardley water treatment plant, the company will install an ultraviolet (UV) light disinfection system to add another highly effective layer of protection against viruses and bacteria that could be present in surface water sources.

This water treatment upgrade complies with new Pennsylvania Department of Environmental Protection regulations and will help to further reduce chlorine-resistant pathogens and microorganisms.

"These UV upgrades add yet another level of protection for the health, safety, and peace of mind of our Yardley customers,” said Chris Abruzzo, director of water quality and environmental compliance for Pennsylvania American Water.

 “We remain focused on producing high quality drinking water and addressing emerging issues with the addition of this state-of-the-art water treatment process.”

The company will also build two structures on the property to house new chemical feed and pre-treatment systems. These upgrades will include activated carbon and liquid ammonia and chlorine feed systems to replace the current gas ammonia and chlorine systems, an improvement that is safer for employees and the community.

Existing pre-treatment equipment will be replaced with more efficient systems to improve the settling process, and energy-efficient upgrades will be made to the treatment plant’s HVAC and control room.

The project will cost approximately $24M and construction should conclude by the end of 2020 with all systems in operation by the end of 2021.

The belowground pump station at the intersection of Quarry and Dolington roads will be replaced with an aboveground structure that will provide a safer work environment for employees and more reliable service for customers. The project cost is $840,000 and should be completed by the end of 2020.

Pennsylvania American Water’s Yardley water treatment plant provides drinking water to nearly 13,000 homes and businesses in Lower Makefield Township, Yardley Borough, and portions of Falls Township.

Customers will receive information about these upcoming important water infrastructure upgrade projects in their August water bills.

About Pennsylvania American Water
Pennsylvania American Water, a subsidiary of American Water, is the largest investor-owned water utility in the state, providing high-quality and reliable water and/or wastewater services to approximately 2.4 million people.

With a history dating back to 1886, American Water is the largest and most geographically diverse U.S. publicly traded water and wastewater utility company. The company employs more than 6,800 dedicated professionals who provide regulated and market-based drinking water, wastewater and other related services to 15 million people in 46 states.

American Water provides safe, clean, affordable and reliable water services to our customers to make sure we keep their lives flowing. For more information, visit amwater.com.

[출처=워터온라인(https://www.wateronline.com/doc/pennsylvania-american-water-begins-m-water-infrastructure-0001)/ 2020년 8월 5일]

ⓒ 워터저널( http://www.waterjournal.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워터저널소개 | 제휴안내 | 광고안내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주)물사랑신문사 우) 138-838 서울 송파구 삼전동72-3 유림빌딩 | TEL 02-3431-016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철민국장
Copyright 2010 워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aterjourna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