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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즈워터, 런던시내 급수관 대대적 점검
2021년 09월 10일 (금) 09:01:19 워터저널 waterjournal@hanmail.net

 [글로벌 물기업]

템즈워터, 런던시내 급수관 대대적 점검
템즈워터 소유주들, 빅토리아시대 수도망 업그레이드 위해 3억파운드 기금 마련

   
 
영국 런던의 빅토리아 시대(Victorian)의 수도망은 템즈워터(Thames Water) 소유주들로부터 3억 파운드의 기부금 덕분에 수돗물의 복원력을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점검을 받을 예정이다.

이 전례 없는 투자는 2020∼2025년 투자기간 동안 회사의 지출 계획에 이미 포함된 3억 파운드와 일치한다. 누수 및 폭발을 줄이기 위한 작업을 가속화하여 기후변화의 영향에 대한 수도 관망의 복원력을 높이고 미래 세대를 위한 물 공급을 확보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서비스를 개선한다.

추가 자금 지원으로 수백 킬로미터(km)의 수도관이 업그레이드된다. 여기에는 치료 장소와 런던 전역의 저수지에서 식수를 운반하는 거대한 트렁크 본관과 수백만 가구와 기업에 물을 공급하는 더 작은 수도관이 포함된다. 수도관 파열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파이프 내부의 압력 급증을 막기 위한 작업에도 투자도 한다.

빅토리아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주철 파이프는 수도의 혼잡한 도로를 최소한으로 방해하지 않기 위해 혁신적인 기술을 사용하여 더 튼튼한 플라스틱 파이프로 다시 연결되거나 교체된다. 업그레이드는 2022년에 시작된다.

런던의 파이프는 대부분(89%) 부식에 취약한 주철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영국의 다른 곳보다 누수 및 폭발 위험이 높다. 또한 영국 평균의 2배반인 각 킬로미터(km)의 파이프 구조에서 평균 175개의 자산이 공급되어 약점이 발생하거나 누수 및 폭발로 이어질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템즈워터(Thames Water)의 CEO인 사라 벤틀리(Sarah Bentley)는 "템즈워터는 인프라, 고객, 그리고 자연환경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연기금(pension funds)인 소유주들로부터 이러한 중요한 추가 투자를 받게 되어 기쁘다"라면서 "그들은 런던에 대한 추가 투자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규제 가격 통제 하에서 허용되는 이상 회사의 5개년 사업 계획에 상당한 지출을 승인했다"라고 말했다.

사라 벤틀리(Sarah Bentley) CEO는 이어 "관 누수와 폭발을 줄이는 것은 우리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일 뿐만 아니라 런던에 있는 파이프의 거의 절반이 100년 이상 된 우리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다"라면서 "고객들에게도 중요한 사항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밝은 미래를 구축하기 시작하면서 전환 계획을 통해 큰 진전을 이루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광범위한 투자는 '표준 물산업 5년 사업 계획 주기(the standard water industry five-year business planning cycle)' 외에 게이트 거버넌스(gated governance) 구조를 통해 규제기관인 Ofwat(Office of Water Service ; 상하수도사업본부)에 의해 승인되었다. 다른 프로그램들과 함께, 그것은 2020∼2025년 동안 서비스 개선에 대한 템즈워터(Thames Water)의 총 투자를 107억 파운드로 증가시킬 계획이다.

1차 관문을 통과한 후, 올해 말 2차 관문 계획이 세워지고 있는데, 이 관문은 런던의 거대한 관망의 어느 부분이 자금 지원의 혜택을 받을 지와 폭발이나 반복적인 누수가 있는 이전의 문제들을 바탕으로 계획될 전망된다.

런던 시장인 사딕 칸(Sadiq Khan)은 "런던에 있는 템즈워터의 공급망에 대한 이 새로운 투자는 모든 런던 시민들이 의존하는 노후 시스템을 새롭게 하기 위한 환영이자 시기상조이다"라면서 "수돗물 공급망에 장애가 발생한 후, 나는 템즈워터, 주주들, Ofwat와 함께 3억 파운드의 추가 투자를 확보했다. 이것은 런던에서 누수와 폭발을 줄이기 위해 소비되는 고객의 청구서 자금과 맞먹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딕 칸(Sadiq Khan) 런던시장은 특히 "나는 기후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배출량을 줄이고 우리 도시의 자산을 화석연료로부터 제거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 COP26(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앞서 이번 투자로 런던은 수도망을 더욱 탄력적으로 만들고 우리 도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증가하는 수요에 더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템즈워터는 연기금으로 구성된 10개 기관투자가가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다. 그것의 가장 큰 두 투자자들은 영국과 캐나다에서 연기금을 대표한다.

   
국 런던 거리에 설치할 준비가 된 커다란 파란색의 수도관. [사진출처 = 템즈워터]

[원문보기]

Thames Water’s owners to match fund major upgrade of London’s Victorian water network


London’s Victorian water network is set to receive a major overhaul to increase water resilience thanks to a £300 million contribution from Thames Water’s owners.

The unprecedented investment matches the £300 million already included in the company’s spending plans for the 2020-2025 investment period. It will improve service by accelerating work to reduce leaks and bursts - increasing the resilience of the capital’s pipe network to the impacts of climate change and helping secure water supplies for future generations.

Hundreds of kilometres of water mains will be upgraded with the additional funding. This will include huge trunk mains, which carry drinking water from treatment sites and reservoirs across London, and smaller distribution pipes which transfer water to millions of homes and businesses. There will also be investment in work to stop spikes in pressure within the pipes that can increase the risk of bursts.

Cast iron pipes, many of which date back more than 100 years to the Victorian era, will be relined or replaced with more durable plastic ones using innovative technology to keep disruption to the capital’s busy roads to a minimum. The upgrades will begin in 2022.

London’s pipes are more prone to leaks and bursts than in most other places in the UK due to the fact the majority (89%) are made of cast iron, which is susceptible to corrosion. There are also an average of 175 properties fed from each kilometre of pipework - two and half times the UK average - increasing the risk of weak points developing and leading to leaks and bursts.

Sarah Bentley, Thames Water CEO, said: “We’re delighted to be unlocking this significant extra investment direct from our owners, which are mainly pension funds who all take a long-term view of the company’s infrastructure, customers, and the natural environment. They recognise the need for additional investment in London and have approved significant expenditure in the company’s five- year business plan, over and above that allowed under the regulatory price control.

“Reducing leaks and bursts is one of our most important priorities but also one of our biggest challenges, with nearly half of the pipes in London more than 100-years-old. We know it’s a priority for our customers too so it’s really exciting to be taking this big step forward with our turnaround plan as we start to build a brighter future.”

The widespread investment has been approved by regulator Ofwat outside of the standard water industry five-year business planning cycle through a gated governance structure.

Alongside other programmes, it will increase Thames Water’s total investment in improving service over the period 2020-25 to £10.7 billion. Having passed through the first gate, plans are now being draw up ahead of gate two later this year, which will map out which parts of London’s vast pipe network will benefit from the funding based on risk and previous issues with bursts or repeated leaks.

The Mayor of London, Sadiq Khan, said: “This new investment in Thames Water's supply network in London is a welcome and overdue start to renewing the ageing system that all Londoners rely on.
 
“Following a series of disruptive water network failures, I have worked with Thames Water, their shareholders and Ofwat to secure an additional £300 million of investment. This will match the funds from customers’ bills being spent to reduce leaks and bursts in London.
 
“I have declared a climate emergency and I’m working hard to drive down emissions and divest our city assets from fossil fuels. With this investment, ahead of COP26, London can demonstrate that it is working to make its water network more resilient and help our city cope better with increasing demands caused by a changing climate.”
 
Thames Water is jointly owned by 10 institutional investors made-up mostly of pension funds. Its two largest investors represent pension funds in the UK and Canada.

[출처=템즈워터(https://www.thameswater.co.uk/about-us/newsroom/latest-news/2021/sep/upgrade-of-londons-water-network-announced) / 2021년 9월 8일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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