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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하구둑 배수문 증설 수주 치열
2009년 08월 04일 (화) 00:00:00 편집국 waterjournal@hanmail.net

낙동강 하구둑 배수문 증설공사에 건설업체들이 앞다퉈 참여해 치열한 수주경쟁이 예상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턴키방식의 낙동강 하구둑배수문 증설공사에 대한 PQ(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 마감 결과 대우건설을 비롯해 삼성건설, 현대건설, GS건설, 대림산업, 경남기업을 각각 주간사로 하는 6개 컨소시엄이 출사표를 던졌다고 지난 7월 20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50%의 지분을 갖고 동아건설산업(10%), 진흥기업(10%), 대우자판(10%), 동원개발(5%), 한창건업(5%), 대성건설(5%), 동아지질(5%)과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삼성건설은 60% 지분으로 동부건설(20%), 삼정기업(10%), 혜도종합토건(10%)과 공동도급을 이뤘다.

또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현대건설(37.5%), 계룡건설(10%), 코오롱건설(10%), 수자원기술(10%), 협성종합건업(7.5%), 반도건설(5%), 서희건설(5%), 삼협건설(5%), 삼미건설(5%), 대저토건(5%) 등으로 구성됐으며 GS건설은 40%의 지분으로 한라산업개발(15%), 삼환기업(15%), 한양주택(10%), 광일건설(10%), 정명건설(5%), 신화종합건설(5%)과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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