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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베올리아, 수에즈 소유 수도 지분 70.1%에 대한 제안 제출
2021년 01월 08일 (금) 09:44:30 워터저널 webmaster@waterjournal.co.kr

[프랑스] 베올리아, 수에즈 소유 수도 지분 70.1%에 대한 제안 제출

프랑스에 본사를 둔 베올리아(Veolia)는 수에즈(Suez)가 소유하지 않은 수도의 70.1 %에 대해 제출할 공모 제안을 수에즈(Suez) 이사회에 보냈다. 이 공식 제안은 제안이 실제로 제출될 때 베올리아(Veolia)가 제공할 산업 프로젝트, 사회 프로젝트 및 재정상태 등 모든 요소를 기술한다.

2010년 10월, 베올리아(Veolia)는 유틸리티 엔지(Engie)로부터 수에즈(Suez)의 29.9%를 인수했으며, 나머지 그룹들을 2021년에 제안할 계획이다. 수에즈(Suez) 이사회는 베올리아(Veolia)와 수에즈(Suez)의 법적 도전을 이끌어낸 이 인수에 적극적으로 맞서왔다.

수에즈(Suez) 그룹의 이사회에 이 공식 제안서를 제출하는 것은 다시 한번 수에즈(Suez)와의 제안된 프로젝트에 대해 완벽하게 투명해지려는 베올리아(Veolia)의 열망과 2020년 8월 30일 이후 발표된 모든 발표와 약속과 일치한다. 폐기물 및 물관리 회사가 오늘 발표한 성명서에서 밝혔다.

베올리아(Veolia)는 이 제안이 환경변화의 세계적 챔피언을 만들기 위한 그룹(Group)의 계획의 구성 요소들의 현실을 확립하기를 원한다. 특히, 이 새로운 조치가 모든 수에즈(Suez) 주주들이 자신을 표현해야 할 베올리아(Veolia)의 제안 조건을 알 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베올리아(Veolia)의 앙투안 프레로(Antoine Frerot) 회장 겸 CEO는 "오늘 우리는 새로운 단계를 밟고 있다. 이것은 우리가 프로젝트를 완성하는데 더 가까워지게 한다"라면서 "수에즈(Suez) 주주들은 특히 우리가 제안한 모든 조건을 공식적으로 숙지하고 산업, 사회, 금융적 의미에 대한 의견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었다"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Veolia submits offer for 70.1% of Suez it does not own

France-based Veolia has sent the Board of Directors of Suez the public offer proposal that it intends to file for the 70.1% of the capital of Suez which is not in its possession.

This formal proposal describes all the elements of the industrial project, the social project and the financial conditions that Veolia will offer when the offer is actually submitted.

Last year, in October, Veolia acquired 29.9% of Suez from utility Engie with the intention to make an offer for the rest of the group in 2021. The Board of Directors of Suez has actively battled this acquisition which has led to legal challenges from both Veolia and Suez.

The submission of this formal proposal to the Board of Directors of the Suez group is, once again, in line with Veolia's desire to be perfectly transparent about its proposed project with Suez, and in line with all the announcements and all the commitments it has made public since August 30, 2020, said a statement released today by the waste and water management company.

Veolia wants this proposal to establish the reality of the constituent elements of the Group's plan to create a global champion of the ecological transformation.

In particular, the Group hopes that this new step will enable all Suez shareholders to know the terms of Veolia's offer proposal on which they will have to express themselves.

Antoine Frerot, Chairman and CEO of Veolia, said: "Today we are taking a new step, which brings us even closer to the completion of our project. This step was expected: it allows Suez shareholders in particular to become officially acquainted with all the terms of our proposed offer and to form an opinion on its industrial, social and financial meaning."

[출처=스마트워터매거진(https://smartwatermagazine.com/news/smart-water-magazine/veolia-submits-offer-701-suez-it-does-not-own) / 2021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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