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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터키 석유, 슐룸베르거와 사카리아 가스전 1단계 계약 체결
2021년 10월 19일 (화) 09:51:44 워터저널 webmaster@waterjournal.co.kr

[미국] 터키 석유, 슐룸베르거와 사카리아 가스전 1단계 계약 체결

슐룸베르거(Schlumberger)가 터키 최대 가스 매장지인 사카리아(Sakarya) 가스전에서 단대단(end-to-end) 생산 솔루션의 엔지니어링, 조달, 건설 및 설치(EPCI)를 위한 대규모 계약을 터키 석유(TP, Turkish Petroleum)와 체결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 계약은 컨소시엄 사업의 일부로 슐룸베르거와 서브시 세븐(Subsea 7)가 수주했다.

이 통합 프로젝트의 범위는 가스정 완성, 해저 생산 시스템(SPS), SURF(subsea umbilicals, risers, flowlines) 및 초기 생산 시설(EPF)을 비롯해 육상 생산의 지하 솔루션을 포함한다.

슐룸베르거는 최대 3억5000만제곱피트의 가스를 처리할 수 있는 초기 생산 시설의 가스정 완성 부분과 설계, 건설 및 시운전을 제공한다. SPS 및 SURF는 슐룸베르거의 해저 기술, 생산 및 처리 시스템 사업 부문인 원서브시(OneSubsea®)와 서브시 세븐이 공급한다.

슐룸베르거 도널드 로스(Donald Ross) 생산 시스템 부문 사장은 “슐룸베르거는 지하 시설에서 처리 시설까지 솔루션을 통합하고 파이프라인 기반의 가스를 공급할 독보적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며 “이 단대단 생산 솔루션 체결은 사카리아 연안 가스전 최초의 가스 발굴을 촉진하고 터키석유(TP)의 가치 창출을 향상할 수 있는 우리 능력에 대한 확신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협업으로 혁신적인 생산 솔루션을 활용해 슐룸베르거는 지역 콘텐츠 가치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터키 에너지 부문을 지원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직 개발되지 않는 사카리아 연안의 그린필드는 터키에서 발견된 매장량으로는 가장 규모가 크다. 해저 개발 현장은 흑해에서 약 100해리 떨어진 곳에 있다.

슐룸베르거(Schlumberger) 개요

슐룸베르거(뉴욕증권거래소: SLB)는 에너지 탐사를 위해 고객과 협력하는 기술 기업이다. 전 세계 160개국에서 회사를 대표하는 직원들은 주도적인 디지털 솔루션을 공급하고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성능과 지속 가능성을 개선할 혁신 기술을 배포하고 있다. 슐룸베르거는 120개 이상의 국가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모두를 이롭게 하는 에너지 탐사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slb.com)를 참조하면 된다. .

웹사이트: http://www.s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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