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7.20 금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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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탐방
한강물환경연구소·팔당호 견학기
본지는 지난 6월 11일 류재근 회장(㈔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장)을 비롯해 임직원들과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한강물환경연구소를 방문해 2천600만 수도권 시민의 식수원인 팔당호와 한강물환경생태관을 견학, 팔당호의 수질상태와 수생태 서식에 대해 알아봤다.
Photo News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식
올해 주제는 ‘플라스틱 없는 하루’
환경부는 지난 6월 5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김은경 환경부 장관, 국회의원, 시민단체, 시민 등 각계 인사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환경의 날’ 이낙연 국무총리 축사
화제의 기업
㈜이오렉스 ‘IOREX’ 제품 미국서 인기
㈜이오렉스(대표이사 조태현)가 수십 년간 수질문제로 고생해 오던 미국 메릴랜드주 포코모크시 상수도배관에 배관부식 억제장치 ‘IOREX’를 설치, 한 달만에 녹물문제를 해결하고 음용가능한 물로 개선해 주목을 받고 있다.
국정브리핑
환경부, ‘풍수해 대응 모의훈련’ 실시
환경부는 지난 6월 12일 국토교통부, 기상청, 지자체 등 9개 기관과 함께 ‘풍수해(태풍·호우)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서울 동작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실시했다.

신기술(NEW TECHNOLOGY)

6월 중 환경신기술 인증·평가 현황
수도관리 선진화·물산업 세계화 전략
5월 10∼11일 양일간 휘닉스 제주 아일랜드볼룸에서 열린 ‘2018년 상하수도관리 선진화 & 물산업·환경산업 세계화 전략 세미나’가 개최된 가운데, 11일‘상하수도관리 선진화·물산업 세계화를 위한 경쟁력 제고 방안’을 주제로 한 종합토론에서 전문가들은 상하수도 관리는 과학적·기술적 접근을 통한 선진화가 필요하고, 물산업과 연관산업의 융합·발전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우수기관] ‘2018년 맑은물 공급 최우수기관 및 물산업 유망기업’ 소개
[종합토론] 상하수도관리 선진화·물산업 세계화를 위한 경쟁력 제고 방안
‘물관리 일원화’ 후속조치 본격 착수
국토교통부와 통합물관리 상호협력 업무 협약
행정안전부·환경부·국토교통부는 6월 5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지난 5월 28일 국회를 통과한 「정부조직법」, 「물관리기본법」, 「물관리 기술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을 비롯해 환경부·국토교통부 직제 등 물관리 일원화 관련 법령을 심의·의결하여 6월 8일 공포했다.

전문가 제언

저성장·인구감소 시대의 수도사업
이 호 ㈜고비 부회장
2040년경 우리나라 전 국토의 52.9%에서 인구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도요금 수입의 비중이 절대적인 수도사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국내의 상수도 현실과 미래환경, 그리고 일본 수도사업의 현안과 정책대응 방향을 살펴보며 지방상수도의 운용형태와 상수도관로 시설 재구축에 따른 몇 가지 방향을 제언하고자 한다.
남북 간 물 개발 협력 방향
최동진 기후변화행동연구소장
두 차례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북미회담에 이르는 급속한 변화 속에서 남북협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물 분야 또한 국가 혹은 정부 간 협력사업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현재 주류를 이루고 있는 인도주의적·시장주의적 접근은 북한의 사정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접근이므로 새로운 차원의 협력방식이 요구된다.
[미국] EPA, 뉴멕시코와 석유·천연가스 산업폐수 재사용 MOU
[미국] 베올리아, 북미 지역 수도서비스 확대
[스페인] 악시오나, 2억유로 알 코바르 담수계약 체결
[멕시코] 스페인 물기업 아벤고아에 정수장 확장 승인
[미국] Fluence, 중국에 스마트 패키지 솔루션 제공
[브라질] 히우그란지두술주, 하수처리 서비스 확대
[싱가포르] 그라디언트, 싱가포르에 R&D센터 설립
[미국] 햇빛으로 자체 소독제 만드는 정수기 개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상수도 프로젝트 시작
[미국] 야쿤 인터내셔날, 뉴질랜드 오픈 컨트리와 MOU 체결
[미국] 베올리아, 북미 22개 도시, 산업지역에 수도서비스 확대
[영국] 자일럼, 맨체스터시티 FC와 물기술 제휴




BOOKS(화제의 책)
『꽃사랑 혼이 흔들리는 만남』
저자는 식물도감에는 기록된 우리 꽃이지만 북한 지역에서만 자라기에 만날 수 없는 꽃을 찾아 연변, 백두산, 사할린, 일본을 다니면서 직접 촬영한 꽃사진 148점과 시 148편을 담았다.
건강(HEALTH GUIDE)
따듯한 물 마시기, 오늘부터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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